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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타이달 음질 난 모르겄다.

내가 음악 감상하는 시스템은

 

18만 원짜리 앰프,  40여만 원에 파는 스피커. 28만 원 정도 하는 헤드폰.

스트리밍은 타이달, 스포티파이,  youtube Music

 

조합을 이것저것 해봤다. 

음질은 최고이고 동일한 노래를 선곡해서 들어봤다.

 

pc - usb로 앰프 연결 - 스피커 출력

pc - usb로 앰프 연결 - 헤드폰 출력

 

G8(타이달 앱, UAPP) - aux로 앰프 연결 - 스피커 출력

G8(타이달 앱, UAPP) - aux로 앰프 연결 - 헤드폰 출력

 

G8(타이달 앱, UAPP) - 블루투스로 앰프 연결 - 스피커 출력

G8(타이달 앱, UAPP) - 블루투스로 앰프 연결 - 헤드폰 출력

 

이런 경우의 수로 들어봤는데  딱히 드라틱한 스트리밍 간 음질 차이를 모르겠다. 

 

 

좋은 건 나의 귀가 예민하지 않아서 일정 정도 수준만 되는 음향장비를 구매하면 된다. 
물론 비쌀수록 음질의 차이는 있겠지만, 조그마한 차이를 모르니 비싼 건 필요 없다는 말이다.

나쁜 건 남들이 매우 좋다는 타이달 음질을 못 느껴봐서 아쉽다.  

 

 

이래저래 알아본 결과
음질의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미세한 차이를 출력해주는 비싼 장비가 있어야 한다.

내 장비는 그 차이를 극복 못한다. 
내 귀의 성능은 황금귀가 아닌게 다행이다. 

   - 차라리 타이달과 다른 스트리밍 간의 음질 차이를 모르는 게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