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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만달로리안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sf 영화는 그냥 좋아한다.  sf영화의 대표작 스타워즈.

2015년부터 개봉한 스타워즈 너무 재미없다. 

만달로리안 리뷰를 보니 망한 스타워즈 스리즈를 되살리는 명작이라 하여 기대하였다.   제작비는 1억 2천만달러.

 

근데 기대와는 달리 스토리가 너무 진짜 너무 엉성하다.

 

1회 : 요다 잡아오라는 의뢰를 받고 요다를 잡는다.

2회 :  비행기 고친다

3회 : 요다를 제국군에게 넘겼지만 애기라서 양심에 걸리는지 요다를 제국군으로부터 구출한다.

4회 : 요다를 안전한 행성에서 키우고자 했지만 그 행성에 있는 제국군과 전투한다

5회 :  비행기 고친다

6회 :  어떤 사람과 협업하고 배신당하고 복수한다.

7회.8회 : 의뢰인이 열받아 난리났으니 책임지라는 의미로 의뢰인을 다 없애달라는 사냥꾼 중계인의 부탁으로 의뢰인을 다 죽이고 요다를 정식으로 구출? 한다.

 

 

2회, 4회, 5회, 6회는 완전히 버려도 되는 내용이다. 왜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드라마 보면서 왜 왜 왜.. 이런 생각이 났다.  이 쓰잘데기 없는 부분을 보면서 뒤에서 중요하게 나오겠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개뿔 연관되는 내용은 거의 없다. 등장인물 한 명만 뒤에 나올뿐이다.

 

불필요한 내용을 다 줄이면 8편중에 1회, 3회가 내용 끝이다.  2회면 충분할 내용을 8회까지 늘린것이다. 지~루하다.

그리고 애기 요다가 나중에 어떻게 될 건지 . 만달로이안이 어떻게 될건지 내용도 없다.

 

더 간단기 줄이면 만달로리안이 애기 요다를 만난다는게 끝이다.   뭐 이딴 스토리가 있는건지 한심하다.

 

이 드라마의 볼만한건 50살된 귀여운 아기 요다. 마치 장화신은 고양이이다. 

 

한 회당 시간이 40여분이라 보는데는 부담은 없다. 

sf영화 좋아하고  다른거 볼거 없는 사람한테는 추천하겠지만

다른거 볼거 있는 사람에게는 비추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