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것들의 신

예~~~~~전에 알고 있던 책이다. 이 책이 갑자기 눈에 띄어 바로 구매하였다. 책 리뷰를 절판된 후 다시 재발매 하는건데  번역이 잘 되었다고 한다. 뭐 여튼 번역이 잘 되었다고 하니 다행. 하지만… 번역이 이상한건지 내용이 이상한건지 1/4정도 읽다가 내용이 이해가 안 되서 다시 처음부터 재 도전. 2번 읽으니 내용은 대충 이해 된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논문을 읽은…

초초난난

도서관의 신간 목록에 보니  책이 눈에 띄어 빌렸다. 제목에서 오는 느낌이 고요한 일본식의 느낌이 들었다. 조용한 시골? 도시? 에서 기모노를 파는 여자와 손님과의 조용한 사랑의 이야기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일본 풍경와 다양한 기모노의 모습을 설명하면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하지만 불륜의 사랑이다. 주인공의 엄마는 외간남자와 바람을 피워 아이를 낳고 남편과 이혼한다. 그리고 또…

달팽이 식당

초초난난 이라는 책을 읽고 선택한 책이다. 사귀던 남자가 어느날 도망을 가고 주인공은 지에 들어와서 식당을 차린다. 평소 음식이라면 자신 있는 주인공. 하루에 한 팀씩 예약을 받으며 최선의 노력으로 음식을 만들어 접대한다. 그리고 그 음식을 먹은 사람들은 행복을 느끼며 새로운 기분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가벼히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기분이 좋다.

책 – 오리지널스

1/3 읽다가 포기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자기개발서 내용이 늘어난다. 그래서 읽다가 포기했다.   한 때 secret 라는 책이 유행을 넘어서 열풍이였다 . 얇은 책. 읽기엔 부담스럽지 않은 얇은 책이였다. 이 책도 결국엔 자기 개발서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간절히 바라면 우주의 기를 통해 이루워질 수 있다. 이 문구는 확실히 기억난다. 오리지널스. 아이디어 있는 자들의 자기개발서이다….

미래를 말하다. – 폴 크루그먼

미국의 뛰어난 경제 학제가 풀어내는 연 시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주된 내용은 왜 세상은 이렇게 빈부 격차가 크게 벌어졌나.. 라는 내용이다.. 내용 정리가 더 필요한 필요하다. 지금은 간단하게 정리를 한다. 지금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으로 양분이 더 심화되고 있다. 하지만 심화 되는 정도는 미국이 더 심하다. 세상의 과학 기술은 다 같이 발전되어 가고 있다….

인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프랑스 천재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만든 희극 스타일의 책.   어떤 사람들은 희극이다 어떤 사라들은 소설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 내가 읽고 판단하기로는 소설로 느껴진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기때문에 정답이 아니다. 어짜피 희극이다 소설이다라는 것은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이다.    총평..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깊은 고민을 했던 사람들은 공감이 될만한 내용이다.. 특히 동물, 인간, 신…

김대중 자서전

뭐라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들고 내가 이런 책을 읽었다는데.. 너무 영광이다. 내 스스로가 대견하게 느껴진다. 내 34 인생에 있어서 나에게 중요하게 영향을 끼친 책 2권이 있다.   삶의 원칙을 확고히 지켜야 한다. 그러면서도 원칙을 고수한다고 방법에서 유연하지 못하믄 승리하지 못한다. 라고 일본 교사가 김대중 선생에게 가르쳤고 김대중 선생은 이 원칙을 삶의 주요 원칙으로 삼았다….

나비들의 음모.

회사 동료가 가지고 있는 책. 책 표지 평가문을 먼저 보면 ‘망망대헤에 조난당한 작은 요트 ‘모르포 호’ 신비한 소녀 클라라, 자폐아 솔, 천체물리학자 로익 세사람의 8개월간의 기이한 항해, 상상을 초월하는 결말의 반전’ 이렇게 평가를 하였다. 나름대로 상당히 재미있다고 생각을 했다. 자신의 아내를 죽인 남편. 이에 고통을 격은 남편… 배를 수리 하던 중에 만난 클라라, 솔.. 이…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사물이 가지고 있는 쓸모.  뭐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이 나온 시점은 미국발금융위기 이후이다. 즉 자유경제를 살면서 우리의 삶의 가치보다 시장의 가치를 더욱 중요시 하면서 나온 문제를 비판하기 위함이다. 맞는 말이다. 자유시장, 말이 자유시장이지 돈 있는 사람을 위한 시장이다.  시장을 우상숭배함으로써 시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가…

허수아비 춤

조정래 작품. 태백산맥 작가. 태백산맥 책을 읽고 싶지만.. 왠지 방대한 양에 질려 쉽게 접근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얇가. 게다가 크기도 작다. 태백산맥 작가라는 말에 따지지도 묻지고 않고 구입했다. 참 난해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잘난 절대 부자들을 욕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절대 부자들을 보면서 아무런 비판도 하지 않은 우리들을 욕하는 듯 하다. 부자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