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7. 고창 학원농장 청보리

평소 가고 싶었던 학원농장. 집에서 멀지만 가보고 싶기에 시간이 있기에 비가 주루룩 오는 날. 비오는 청보리를 마지할 마음으로 출발. 7000원 받는 안성 목장보다 고요하고 아름답고 마음의 힐링이 된다.       그리고 선운산 근처의 하전. ( 바지락 양식장이라 함)

강화도.. 해밀 펜션으로 워크샵

10여년만에 다시 찾은 해밀 펜션. 펜션 사진은 없지만.. 펜션 근처 선두5어시장 사진을 올린다.     식당은 여기서..   워크샵 첫날 점심은  숭어회. 식감이 좋다. 쫄깃쫄깃하다. 숭어 매운탕. 국물이 상당히 찐하다.       다음날 점심은 삼식이 매운탕. 싱거우면서 국물이 찐하다. 좋다.